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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통영시 소매물도·욕지도 응급환자 이송

기사승인 2021.07.26  05: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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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물도에서 쓰러진 환자를 대포항으로 이송하는 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는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응급환자 2명을 이송했다.

24일 오후 2시 56분께 통영시 소매물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을 동원, 응급환자 A씨(51년생, 남, 부산 거주)를 이송했다.

소매물도 여객선 선착장에 탈진 및 양쪽다리 마비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가 있다며 매표소 직원이 112를 경유해 통영해경에 신고한 것.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동시켜 오후 3시 11분께 환자를 옮겨 태운 후 거제시 대포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25일 오후 1시 20분께 통영시 욕지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을 동원, 응급환자 B씨(43년생, 여, 욕지도 거주)를 이송했다.

B씨가 자택 내 쓰러져 좌측 팔다리 마비증상을 보이는 것을 지역주민이 발견하고 119를 경유하여 통영해경에 신고한 것.

통영해경은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을 이동시켜 오후 1시 29분께 환자와 보호자를 옮겨 태운 후 통영시 달아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욕지도에서 쓰러진 환자를 통영 달아항 구급차량으로 이송중인 해경.

뉴스앤거제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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