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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대우조선 매각반대 1인시위 "무효화 될때까지 지속"

기사승인 2021.10.22  08: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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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청와대 앞 1인시위 이어 21일에는 대우 정문앞에서

거제정책연구소 김범준 소장은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과의 합병이 완전 무효화 될 때까지 끝까지 1인 시위를 지속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김범준 소장은 20일 청와대 앞에서 대우조선 매각반대 1인 시위를 한데 이어 21일에는 대우조선 정문앞에서 같은 1인시위를 벌였다.

김 소장은 “대우조선 매각 문제를 결론 내릴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뿐이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 매각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한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상 산업은행, 공정거래위원회, 중앙정부의 손은 떠났다고 볼 수 있다.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의 인수 기한을 계속 연기하는 것이 그 방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소장은 “문재인정부의 조선산업 구조조정으로 시작된 대우조선 매각문제는 결자해지 차원에서 대통령의 결단에 의해서만 정리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우조선 매각문제가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에 의해 해결 될 때까지 조선소 앞 1인 시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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