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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가덕 철도망 연결 준비위원회 24일 '출범'

기사승인 2022.01.20  18: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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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가연, 서일준 국회의원, 경남도, 거제시에 철도연결방안 '공개질의'

거제 가덕 철도망 연결 준비위원회(약침 거가연) 출범식이 오는 24일 싱문동 동사무 앞 용산쉼터에서 열린다.

거가연은 KTX남부내륙철도 거제역사가 사등으로 고시된 가운데, 가덕신공항 건설 및 부울경 메가시티 출범을 앞두고, 거제를 메가시티 광역권에 포함시키고 공항배후도시로서의 지역발전을 꽤하기 위해서는 철도 연결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이에대한 차분한 준비를 지금부터 해 나가자는 취지로 출범한다.

거가연은 이날 출범에 앞서 서일준 국회의원과 경상남도, 거제시에 잇따라 질의서를 보내 KTX와 공항철도와의 연결방안을 물을 작정이다.

특히 서일준 국회의원과 변광용 시장이 공히 가덕신공항과의 철도연결을 공언한 가운데, 최근 경남도에서도 철도연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는 입장을 밝힘에 띠라 이들에게 구체적인 연결방안을 묻는 다는 것이다.

거가연에 참여하는 모씨는 “거제시민이 편하게 가덕공항까지 갈 수 있고, 가덕 신공항의 국내외 관광객이 거제로 편하게 들어오고, 합천에서 달빛 내륙철도로 환승해 호남으로 갈 수 있는 국토 대동맥 철도를 거제에서 끊는 것은 너무도 뼈아픈 손실”이라며 “이에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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