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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 이다현, 2022 대한씨름협회 최우수선수상 수상

기사승인 2023.01.27  16: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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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청 씨름단 창단 이후 최초

26일 서울 올림픽파크호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씨름인의 밤 행사에서 거제시청 씨름운동부 이다현선수가 2022년 여자부 씨름경기 평가를 실시 한 결과 전국의 여자씨름선수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받아 대한씨름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씨름인의 밤 행사는 씨름의 2022년을 되돌아보며 2023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하이라이트 영상시청에 이어, 축사, 시상식, 그리고 축하공연과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부별(6개 부) 최우수선수상과 최우수지도자상, 성취상(단체)에 대한 수상이 진행됐다. 여자부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는 이다현 선수(거제시청)에게 돌아갔다. 거제시청 씨름단의 최우수 선수상 수상 소식은 팀 창단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다현 선수는“지난 한 해 열심히 해서 그런지 좋은 성적으로 한 해를 마무리 했는데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도 더 차분하고 들뜨지 않으며 말보다는 결과로 씨름인들에게 모범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7차례 무궁화장사 전관왕에 올랐던 이다현 선수는 올해 첫 설날 장사씨름대회에서 무궁화급 정상에 오르며 설날 장사씨름대회에서 무궁화급 4연패의 대 기록을 달성, 개인 통산 19번째 (무궁화장사 18회, 여자천하장사 1회)장사 꽃가마를 탔다.

▼ 씨름인의 밤 수상자 명단

2022 대한씨름협회 최우수 선수

초등부 : 서지웅(대구동원초등학교)

중학부 : 이수현(진주남중학교)

고등부 : 이은수(경남정보고등학교)

대학부 : 홍승찬(단국대학교)

일반부 : 노범수(울주군청)

여자부 : 이다현(거제시청)

뉴스앤거제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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