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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대첩 축제 사생대회, 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기사승인 2024.06.11  10: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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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전 개막 …대상에 옥포중 1년 정지우 군, 최우수 3명 공동 선정

제62회 옥포대첩 축제 사생대회가 지난 8일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당초 옥포대첩공원에서 열기로 했으나 갑작스런 우천관계로 장소가 변경됐다.

이날 행사는 사생대회와 함께 체험 에코 휴대폰 가방 만들기, 솔솔부는 나만의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급작스런 장소변경에도 문화회관 문을 활짝 열어 참가학생들과 보호자 등이 함게 어우러지는 편안한 문화공간이 된 것도 큰 의미가 있었다.

이날 장소변경에는 예총 원순련 지회장과 문예회관 김준성 관장, 미협 정명란 지부장, 문협 박영순 지부장 등의 판른 판단과 협조로 원활히 마무리 핳 수 있었다.

사생대회에는 총224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초등학생은 192명이 참가해 절대댜수를 차지했고, 중학생도 22명, 고교생은 4명이 참여했다. 수상은 대상 1명, 최우수 3명, 우수 14명, 특선 19명, 입선 39명 등 총7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거제 옥포중학교 1학년 정지우 군의 그림이 선정됐고, 최우수에는 대우초교 3학년 권민준군과 국산초교 6학년 김민서 양, 거제중 1학년 연예진 양 등 3명이 공동 선정됐다.

시상식은 옥포대첩기념일 본 행사가 열리는 날에 있을 예정이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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